울산 중구·공공기관 6곳, 소상공인 지원행사 협약
상태바
울산 중구·공공기관 6곳, 소상공인 지원행사 협약
  • 이다예
  • 승인 2025.03.14 0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중구와 혁신도시 공공기관 근로복지공단,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6곳이 13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상생 협력 동행’ 행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울산 중구와 혁신도시 공공기관 6곳이 13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상생협력 동행’ 행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는 근로복지공단,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이 참여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는 공공기관 6곳에서 한 차례씩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상생 협력 동행 행사를 열 예정이다.

각 공공기관은 행사 장소와 비용 등을 지원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마련됐다. 올해는 참여 기관이 5곳에서 6곳으로 늘었다.

첫 행사는 최근 한국석유공사에서 열렸으며 이어 4월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산업인력공단, 5월 근로복지공단, 6월 한국에너지공단, 9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공기관 직원 대상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발된 지역 소상공인 20개팀은 행사 현장에서 다양한 수공예품과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