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지난 11일 온양읍 운화리 산불 피해지역에서 화마를 이겨내고 배꽃을 개화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배나무 인공수분 꽃가루를 드론으로 살포했다.울산 울주군이 지난 11일 온양읍 운화리 산불 피해 지역에서 화마를 이겨내고 배꽃을 개화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배나무 인공수분 꽃가루를 드론으로 살포했다. 이번 드론 인공수분은 산불 열기로 인한 배꽃의 결실 불량과 이상기후로 매년 발생하는 수분수 부족, 곤충의 활동 저하로 인한 비결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수 생산량 증가 및 우수한 농산물 생산을 도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다. 울주군은 올해 총 농가 62곳, 52㏊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배꽃 인공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6일 (음력 12월8일·경자) 북구12경 ‘명촌억새군락지’ 하룻밤새 잿더미(종합)
주요기사 [세상과 멀어진 청년들, 다시 연결될 수 있을까]한지붕 아래 먹고 자며 사회로 나갈 힘 키운다 울산시장·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울산시 ‘국가예산 4조원 시대’ 속도전 울산 데이터센터 친환경 전력 공급 추진 김태선 의원, 국토부에 ‘울산~경산 고속道’ 건설 요청 명절 동네상권 소비 진작, 울산시 전직원 울산페이 구매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