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40억 규모 모태펀드 운영
상태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40억 규모 모태펀드 운영
  • 이우사 기자
  • 승인 2020.05.05 2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 스타트업 중심 투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1차 모태펀드 출자사업’ 창업 초기 분야에 선정돼 총 4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모태펀드 출자사업은 중기부 등 8개 정부 부처가 신종코로나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모태펀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펀드는 울산센터가 업무집행 조합원으로 현대중공업 등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해 출자하게 된다. BNK경남은행과 UNIST는 유한책임 조합원으로 참여해 16억원, 정부 모태펀드에서 24억원을 출자해 총 40억원 규모로 결성된다. 펀드의 명칭은 ‘BNK U-STAR 개인투자조합’이 될 예정이다.

울산센터는 40억원 규모의 펀드가 결성됨에 따라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울산지역 창업 3년 이내의 스타트업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우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