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숙자)는 6일 회장단과 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리두리공방(중구 다운동)에서 폐현수막을 이용한 재활용품을 담을 자루 130개를 제작(사진)했다. 행사는 매년 필요한 마대자루 구입 예산 절감과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모았던 불법 현수막 80개를 활용해 진행됐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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