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더스트리 대표, 울산과학대 발전기금
상태바
태양인더스트리 대표, 울산과학대 발전기금
  • 이다예 기자
  • 승인 2025.08.12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희주 (주)태양인더스트리 대표가 11일 울산과학대학교에 대학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안희주 대표는 2023년부터 해마다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누적 발전기금은 총 1500만원이다.

안 대표는 HD현대중공업에서 33년간 근무한 후 2017년 4월 태양인더스트리를 설립해 선박 부품을 제조하고 있다. 2019년 9월 울산과학대 스마트제조공학과를 거쳐 기계공학부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안희주 대표는 “발전기금 기부와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회사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