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스케이프(Soundscape)는 ‘소리(Sound)’와 ‘풍경(Landscape)’의 합성어로, 특정 공간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의 총체를 뜻한다. 눈으로 보는 풍경이 아닌 귀로 듣는 풍경을 통해 자연과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는 개념이다.
체험은 △오치골 공원(9월16일·18일) △태화강국가정원(9월24일·25일)에서 각각 진행되며, 코스별로 동일한 내용으로 두 차례 운영된다. 정원은 15~2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9월9일까지 센터 누리집과 전화(960·7024)를 통해 하면 된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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