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40년 변천사, AI 영상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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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40년 변천사, AI 영상으로 남긴다
  • 권지혜 기자
  • 승인 2025.08.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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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개청 40주년을 맞아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 ‘행복남구 기억의 발자취’를 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남구는 민선 8기 3주년과 구청 개청 40주년을 기념해 남구 변천사를 담은 행복남구 기억의 발자취 사진전이 호평을 받자 사진전 자료의 추가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남구의 변화상과 역사를 홍보하고 구정 기록용 아카이브로 활용하고자 뉴미디어계에서 직관적으로 남구의 발전과 변화를 한눈에 표현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에 나서게 됐다.

이번 영상은 △과거 울산 남구의 제1번화가 신정동 △산업화의 물결 속 이주민의 정착지 삼호·무거동 △소금밭에서 행정의 중심이 된 달동·삼산동 △울산 산업화의 시작점 야음장생포동이라는 4가지 주제에 맞춰 1960년부터 1997년까지 촬영된 남구 전역 42곳의 과거 모습과 현재를 비교한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생동감 있는 6분57초 분량의 영상을 구현했다. 1분38초 분량의 숏폼 영상도 함께 제작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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