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두식 울산노인회 동구지회장, 울산 첫 국민훈장 석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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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두식 울산노인회 동구지회장, 울산 첫 국민훈장 석류상 수상
  • 김은정 기자
  • 승인 2025.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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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에서 천두식 대한노인회 울산시연합회 동구지회 지회장이 국민훈장 석류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청 제공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중앙회 주관으로 지난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에서 천두식 대한노인회 울산시연합회 동구지회장이 대한노인회에서는 유일하게 국민훈장 석류상을 수상했다. 울산시 노인회에서 국민훈장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2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2일 90세가 된 천 지회장은 1991년부터 33년간 동구노인지회에서 근무했다. 경로당 활성화와 회원 확충,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집중했고 특히 ‘효사랑 학습당’을 운영해 자녀 세대들에게 효 문화를 알리며 효행 실천 확산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김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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