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펌프 교체하던 작업자 골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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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펌프 교체하던 작업자 골절상
  • 권지혜 기자
  • 승인 2025.10.15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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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5시34분께 남구 여천동에 있는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의 팔이 골절됐다.

울산소방본부와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펌프실 워터펌프 교체 작업 중 체인블럭에서 이탈한 펌프가 떨어져 작업자의 팔이 끼이면서 사고가 일어났다.

작업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 권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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