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억새 위로 가을이 스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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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억새 위로 가을이 스쳐간다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5.10.21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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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20일 울산 북구 명촌교 태화강 둔치에 은빛 물결을 이루고 있는 억새군락이 도심 속 가을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20일 울산 북구 명촌교 태화강 둔치에 은빛 물결을 이루고 있는 억새군락이 도심 속 가을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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