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 ‘2025 K-콤바트 챔피언십’이 지난달 29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의 김지선(오른쪽)이 일본의 타이오카 나호코의 안면을 강타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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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 ‘2025 K-콤바트 챔피언십’이 지난달 29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의 김지선(오른쪽)이 일본의 타이오카 나호코의 안면을 강타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