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북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업인 ‘종이팩 재활용사업’을 통해 교환한 재활용 휴지 2880개를 태연재활원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일자리 창출과 환경 보호를 통한 자원 재활용, 지역사회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산북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업인 ‘종이팩 재활용사업’을 통해 교환한 재활용 휴지 2880개를 태연재활원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일자리 창출과 환경 보호를 통한 자원 재활용, 지역사회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