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 부대변인단 공개오디션
상태바
국민의힘 울산시당, 부대변인단 공개오디션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6.01.2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22일 울산시당 5층 강당에서 시민과의 소통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펼치기 위해 부대변인단 U-VOICE 공개오디션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 제공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박성민)은 22일 울산시당 5층 강당에서 부대변인단 U-VOICE 공개오디션을 개최했다.

이번 공개오디션은 당의 정책과 비전을 시민 눈높이에서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보다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한된 시간에 자기소개·발표문 낭독 등을 한 오디션 참가자들은 논리력과 전달력, 공적 소통 역량을 중심으로 심사받았다. U-VOICE 부대변인단 최종 선발 결과는 내부 심사를 거쳐 추후 발표된다.

▲ 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공채 10기 출신인 장희철(사진) 사무처장
▲ 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공채 10기 출신인 장희철(사진) 사무처장

울산시당은 이번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부대변인단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과 정책 홍보, 시민과의 소통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공채 10기 출신인 장희철(사진) 사무처장이 신임 사무처장으로 부임했다.

장 사무처장은 중앙당 기획조정국 심사팀장과 조직국 조직팀장을 역임했으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실 국장(직무대리)으로서 공천 실무 전반을 총괄했다. 이후 경남도당과 부산시당 사무처장을 거쳐 이번에 울산시당 사무처장으로 부임했다.

장 사무처장은 “중앙당과 시·도당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시당이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임 서현욱 사무처장은 중앙당 직능국 국장으로 전보됐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