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올해 ‘안전·보건에 대한 관리체계 및 시스템 내실화’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남구에서 발주·관리하는 사업장별 각종 의무사항 이행 점검과 관리감독자 업무평가에 철저히 임하고 오는 5월에 진행될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갱신심사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사업장과 공공시설물에 3단계에 걸친 안전관리 교차점검 체계를 구현한다.
△수시 순회점검 △산업안전보건지킴이 활동 △안전패트롤 등 3단계 현장점검을 운영해 각종 잠재적 위험요인으로부터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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