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울산 성화봉송 첫 주자 ‘박주호’
상태바
전국체전 울산 성화봉송 첫 주자 ‘박주호’
  • 정세홍
  • 승인 2019.09.24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박주호(사진)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봉송 울산지역 첫 번째 주자로 낙점됐다.

박주호는 오는 26일 태화강 국가정원 내 오산광장에서 박태완 중구청장으로부터 전국체전 성화를 이어받는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나블리 아빠’라는 별명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박주호는 지난 7월 중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는 박주호는 울산과 중구를 대표하는 스포츠스타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게 된다.

박주호는 “울산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화봉송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100주년을 맞은 전국체전이 성공 개최되길 기원하며 성화를 봉송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