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협력사 인력 매칭데이, 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
상태바
조선 협력사 인력 매칭데이, 울산상의 인적자원개발위
  • 김창식
  • 승인 2021.05.2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6일 울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울산지역 조선분야 사내협력사 기능인력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차의환 울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는 26일 울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울산지역 조선분야 사내협력사 기능인력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주최하고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조선해양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울산 동구청은 후원했다.

이날 금농산업, 건명기업, 세인이엔지 등 8개의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와 워크넷을 통한 사전 구직 희망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및 울산 내 용접학원과 직업전문학교 학생 등이 참가하여 용접, 도장, 기계, 의장 등 분야별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부스에는 뜨거운 구직열기를 반영하듯 240여명의 구직자가 참가했으며, 구인 참여기업들은 현장면접을 통해 총 19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용접 명장과의 시간’ ‘조선산업 전망 세미나’ ‘직종 및 직무 설명회’ ‘취업컨설팅 부스 운영’ 등 울산지역 조선분야 기능인력 수급 애로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창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