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산테크노파크, 자유무역지역 14개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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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산테크노파크, 자유무역지역 14개사 지원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1.05.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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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산테크노파크(원장 권수용)는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참여기업을 3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울산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하고 있는 기업으로 총 14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은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 글로벌 혁신성장 지원을 통한 자유무역지역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시행해 올해 3년째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17개사를 지원했다. 참여기업은 글로벌 바이어 매칭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등으로 매출 증대 31억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울산TP는 설명했다.

올해는 총 3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글로벌 바이어 매칭 3개사 △기업·제품 홍보수단 제작 지원 5개사 △시제품 제작 지원 5개사 △종합패키지지원(수출 연계 종합패키지 지원) 2개사 △인증·시험분석·특허지원 5개사 등 총 2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지역산업육성실(052·219·86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테크노파크는 29일까지 찾아가는 울산 수소충전소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수소에너지의 안전성 홍보 및 수용성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울산 수소시민아카데미의 프로그램으로 울산에 위치한 수소충전소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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