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흘째 ‘최고가 랠리’, 장중 최고치 5개월만에 경신
상태바
코스피 사흘째 ‘최고가 랠리’, 장중 최고치 5개월만에 경신
  • 김창식
  • 승인 2021.06.1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6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 코스닥 지수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05p(0.62%) 오른 3278.68로 종료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사흘째 역사상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1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0.05p(0.62%) 오른 3278.68로 마쳤다. 종가 기준 사흘연속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장중 한때 3281.96까지 오르며 지난 1월 11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3266.23)를 경신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30억원, 44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82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12p(0.11%) 오른 998.49로 마감, 디시한번 ‘천스탁’에 바짝 다가섰다. 김창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