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
상태바
울산농협, 도농상생 금요직거래장터 개장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1.06.2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지난 25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11월26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중구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인근(평동 3길 일원)에서 ‘농산물 금요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지난 25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11월26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중구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인근(평동 3길 일원)에서 ‘농산물 금요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울산시와 울산농협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총 9개의 부스가 설치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농가로는 로컬푸드 농가, 청년창업농, 농가주부모임 등 60여개 농가로 토마토, 복숭아, 상추, 비트 등 제철 농산물과 유제품 등 가공품을 시중가보다 10~2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최정훈 본부장은 “도시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며 “이번 직거래 장터는 특히 우리지역 청년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만큼 울산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