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지난 20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취약 농업인에게 500만원 상당의 ‘안전 여름나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지난 20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취약 농업인에게 500만원 상당의 ‘안전 여름나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농협이 육성하는 사회공헌 기관인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의 후원 아래 진행된 이날 500만원 상당의 삼각 쿨러백 600개를 울산 관내 17개 농·축협을 통해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에 전달했다. 최정훈 본부장은 “이번에 지원되는 물품이 더운 여름철 밖에서 농사일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울산농협은 다양한 방식으로 농업인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식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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