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식이 16일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기술보증기금,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 울산테크노파크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울산시는 16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 규제자유특구 참여 기업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기술보증기금 경남울산지역본부,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 울산테크노파크와 수소선박 제조기업인 빈센, 질환 예측진단 서비스 기업인 프로카젠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은 보증 비율 90% 적용, 보증료 0.3%p 감면 등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춘봉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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