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농협, 벼 품종 비교 종합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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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농협, 벼 품종 비교 종합평가회 개최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1.10.0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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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농소농협은 벼 시범단지에서 농업관계기관 및 벼 생산농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품종 비교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울산 농소농협은 벼 시범단지에서 농업관계기관 및 벼 생산농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품종 비교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7일 벼 시범단지에서 최정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정성락 농소농협 조합장, 농업관계기관 및 벼 생산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소농협 영농기술 영농상담역 주관으로 ‘벼 품종 비교 종합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덕 농소농협 영농기술 영농상담역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벼 품종별 특성 비교 △벼 생육조사 결과 설명 등이 진행됐다.

정성락 조합장은 “농소농협은 울산지역에 맞는 신품종 벼를 보급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우량품종의 벼의 특성을 비교 관찰하는 종합평가회를 가져왔다. 우리지역에 맞는 품종을 찾기 위해 장기적인 품종갱신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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