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기청, 해외규격인증지원 5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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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기청, 해외규격인증지원 5개사 선정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1.10.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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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안남우)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제3차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에 럭스코 등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기업은 럭스코와 엠오브이시스템, 리센스메디컬, 창신인터내셔날, 미고가 등 5개사다. 3차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27일까지 한국화학융합시헌연구원(KTR)과 온라인으로 협약체결을 진행한다.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2년간 해외규격인증 획득에 직접적으로 소요되는 비용의 50% 또는 70%를 연간 1억원 한도 내에서 인증지원을 받는다. 454개의 지원대상 인증 중 기업당 최대 4건의 인증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국·신남방·신북방국가 인증의 경우 최대 15건까지 지원가능하다. 석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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