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류치문)는 사회적기업 코끼리 공장과 함께 플라스틱 장난감 자원순환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19일과 21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중진공 울산지역본부 직원들은 쓰지 않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소독·포장했다. 이번에 소독된 장난감들은 아동보호시설 등 소외계층 아동에게 기부된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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