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경남 ‘2021 동남권 기술장터’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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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 ‘2021 동남권 기술장터’ 공동 개최
  • 권지혜
  • 승인 2021.10.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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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20일 부산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울산 롯데호텔에서 ‘2021 동남권 기술장터’를 개최했다.
울산테크노파크(원장 권수용)는 지난 20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부산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2021 동남권 기술장터’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술장터란 연구기관과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을 필요한 중소·중견 기업에 소개하고 원활한 기술이전 및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행사이다.

울산TP는 지난 2019년부터 부산·경남과 함께 동남권 기술장터를 주최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경남, 지난해 부산에 이어 올해는 울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개 기관 공동주관 및 40개 기관과 대학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27개 대학, 8개 정부 출연 연구기관 및 4개 대기업이 보유한 1300여개의 우수기술 이전을 위한 1대1 기술매칭 상담회를 중심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 사업설명회, 기술사업화 및 수출 상담, 창업기업IR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울산테크노파크 권수용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권 지역 기업에 기관 및 대학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하고, 4차 산업혁명을 넘어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동남권 기술장터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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