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상태바
한국동서발전,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 권지혜
  • 승인 2021.11.02 0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1일 울산 본사 강당에서 신입사원 93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1일 울산 본사 강당에서 신입사원 93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1일 울산 본사 강당에서 신입사원 93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

14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 가운데 지역인재전형(전국) 77명, 국가유공자 11명, 장애인 5명, 저소득층 7명, 고졸인재 10명이 선발됐다.

특히 총 채용인원 중 울산 지역인재 18명을 채용, 본사이전 지역인재 채용목표(2021년 27%)를 5년 연속 초과 달성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1일 울산 본사 강당에서 신입사원 93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1일 울산 본사 강당에서 신입사원 93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형평적 열린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공정한 채용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