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안전취약세대에 가정용 소화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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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안전취약세대에 가정용 소화기 전달
  • 권지혜
  • 승인 2021.11.1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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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9일 지역 내 안전취약세대의 화재대응 지원을 위해 가정용 소화기 150개(990만원 상당)를 구매해 울산 중구청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석유공사 조성상 총무처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9일 지역 내 안전취약세대의 화재대응 지원을 위해 가정용 소화기 150개(990만원 상당)를 구매해 울산 중구청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석유공사 조성상 총무처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9일 지역 내 안전취약세대의 화재대응 지원을 위해 가정용 소화기 150개(990만원 상당)를 구매해 울산 중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소화기는 소형 텀블러 형태로 제작돼 보관과 운반이 편리하며, 빠르고 간단한 방법으로 작동이 가능해 신속한 초기진압에 유용하다.

석유공사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우수·혁신 제품(K브랜드 제품) 소화기를 구매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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