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미포조선(대표이사 신현대)은 성탄절(25일)을 앞두고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과 함께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패딩 점퍼를 선물(사진)했다.현대미포조선(대표이사 신현대)은 성탄절(25일)을 앞두고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과 함께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패딩 점퍼를 선물(사진)했다. 현대미포조선은 21일 동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000여만원 상당의 패딩 점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패딩 점퍼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방어동 소재 저소득층 가구 중·고교생 50명이 이번 한파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식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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