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탄소중립 목표 등을 담은 중장기 종합계획 ‘ESG 마스터플랜’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SK가스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혁신하고 ‘수소경제의 리더’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4만㎡ 규모의 울산수소복합단지를 구축해 2025년부터 본격적인 탈 탄소사업을 진행해 수소경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계획이다. LNG 직도입 인프라와 LNG 냉열을 활용한 액화수소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부생수소부터 그린수소까지 다양한 수소 생산 포트폴리오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김창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식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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