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경찰청(청장 김광호)은 25일 보이스피싱 전달책 검거에 기여한 시민 박상우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정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울산경찰청(청장 김광호)은 25일 보이스피싱 전달책 검거에 기여한 시민 박상우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정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 남구 야음동에서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운영중인 박씨는 지난 19일 오후 1시30분께 사무실 인근 은행 ATM기에서 반복적으로 돈을 송금하는 등 수상한 행동을 하는 B씨를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보이스피싱 전달책 B씨는 피해자로부터 건네받은 현금 1000만원을 대포통장 계좌로 송금하던 중 112신고 접수 4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게 검거됐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사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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