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동 자연보호협, 마을정원 조성
상태바
다운동 자연보호협, 마을정원 조성
  • 이우사 기자
  • 승인 2022.04.2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중구 다운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명숙)가 27일 다운동 780­18 빈터에 꽃과 나무를 심어 제2호 다복다복 마을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다운동 자연보호협회가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의 ‘2022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1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지속되고 있던 해당 부지의 쓰레기와 잡초 등을 제거하고 이날 가문비나무, 천리향, 설유화 등을 심었다. 이우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