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다운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명숙)가 27일 다운동 78018 빈터에 꽃과 나무를 심어 제2호 다복다복 마을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다운동 자연보호협회가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의 ‘2022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1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지속되고 있던 해당 부지의 쓰레기와 잡초 등을 제거하고 이날 가문비나무, 천리향, 설유화 등을 심었다. 이우사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사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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