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디지털개발센터 문열어
상태바
경남은행 디지털개발센터 문열어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2.08.0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과 IT사업을 진행 중인 개발 협력사 대표들이 디지털개발센터 개소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서울 중구 서소문동 (주)부영빌딩 내에 ‘디지털개발센터’를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최홍영 은행장과 IT사업을 진행 중인 개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디지털개발센터는 수도권 우수 IT개발 인력 수급을 비롯해 전문가 교류 및 강남, 판교 등에 위치한 핀테크 기업과 협업 등 IT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최홍영 은행장은 “금융사들이 디지털혁신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BNK경남은행이 디지털개발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 트렌드에 신속히 대응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협업하는 등 디지털뱅크 전환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석현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마틴 아담 입단 화보 ‘헝가리도 배포’
  • ‘고공행진’ 울산 남구 전셋값도 꺾인다
  • 현대자동차 울산에 첫 전기차공장 신설
  • 송정택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지지부진
  • 울산 동구 슬도피아 재개장 불투명…완전 철거 가능성도
  • 울산, ‘선두 굳히기’ 운명의 3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