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지난 24일 인력 재배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정부의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북구는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쇠퇴·감축 분야를 발굴해 신규 수요와 현장인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조직관리 효율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인력 재배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감축 가능한 인력(정원의 1%)을 발굴해 재배치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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