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울산항만관리(주)(대표이사 김창수)로부터 초록우산 대타원정대 아동 선물 구입비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지난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 겨울 나눔 캠페인이다. 올해는 울산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소원성취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2월10일 ‘울산 아이들의 산타’들과 함께 선물 포장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주요기사 ‘북극항로 주유소’ 독보적 역할 강점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성장엔진·삶의질 동시 향상, ‘살기좋은 도시’로 나아가야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추워도 포기 못할 겨울의 재미 [르포]배달·택시기사도 음주 단속 못피해 ‘건조한 날씨’에 주말 원인미상 화재 잇따라(종합)
이슈포토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