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안전실무협의회 개최...산단내 안전관리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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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실무협의회 개최...산단내 안전관리강화 논의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5.11.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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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9일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열고 산업단지 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를 비롯해 구·군,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일반산단 입주기업체협의회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산업단지 내 안전관리 개선 방안, 기관 간 협력 방향 등을 주제로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효적 점검 체계와 사고 예방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현장의 위험요인을 더욱 세밀하게 관리하고 내실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상시 협력을 강화해 사고 예방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석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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