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행정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면서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민의 행복을 행정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겠습니다. 지방자치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됩니다. 주민들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사랑하면 보인다’라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울산의 종갓집’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들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주민들께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 나눠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구정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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