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마지막 해인 2026년은 지금까지 우리가 함께 만든 남구의 행복한 변화를 토대로 미래남구 100년을 개척하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쉽지 않은 대내외적 여건이지만 오직 남구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힘차게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붉은 말의 기운을 듬뿍 받고 경험과 지혜를 노련하게 발휘하는 노마지도(老馬知途)의 자세로 민선 8기 ‘미래와 희망의 행복남구’의 완성을 여러분과 함께 이뤄내고 유종의 미를 거둬 더 큰 미래남구로 도약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성원과 믿음으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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