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동 북구청장, “북구의 새로운 미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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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동 북구청장, “북구의 새로운 미래 준비”
  • 김은정 기자
  • 승인 2026.01.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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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천동 북구청장
동해바다에 떠오르는 붉은 해와 함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3년 6개월은 북구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울산숲 조성, 도시재생사업 추진, 풍수해 정비사업 추진, 농소~강동간 도로 개설 사업 등을 통해 북구 발전의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북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약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체류형 관광 기능 강화, 생활 속 문화공간 확충, 생활체육 인프라 지속 확충,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올 한해 우리 구는 어둠을 뚫고 솟아오르는 태양을 닮은 붉은 말처럼 지역 발전을 위해 멈추지 않고 전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민 삶에는 희망을 채우겠습니다. 2026년 민선8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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