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자는 5명에서 4명으로, 보행자 사망자는 3명에서 1명으로 줄었다.
부상자는 353명으로 5.4% 감소했다.
이 기간 동안 경찰은 21회에 걸쳐 총 1837건의 교통 위법 행위를 단속했다.
또 울산시, 대한노인회, 상인연합회 등 8개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해 고령자와 전통시장 이용객 등 보행 취약계층을 상대로 홍보·안전교육을 펼쳤다.
경찰은 이런 성과가 일시적 효과를 내는 데 그치지 않도록 특별대책을 이달 말까지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작은 교통법규 준수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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