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경상일보 임직원들이 본사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경상일보사(대표이사 엄주호)는 6일 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표이사와 노조지부장의 신년사, 박재원 금강기계공업 대표이사, 김철 이사의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은 신문 윤리강령 준수 결의대회에 이어 전 임직원이 악수를 하며 신년 덕담을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는 “경상일보는 1989년 창간 후 지금까지 울산 대표신문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1등 신문이다”라며 “부서간 서로 협력하고 원팀이 되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을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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