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발전협,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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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발전협,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 규탄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6.01.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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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주발전협의회 및 지역 각계 사회단체 회원 일동은 8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0만 울산 시민을 우롱하지 말고, 시민의 열망을 외면하는 재검토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환경당국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재검토 결정을 내리자 울산 서울주 주민들의 반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주발전협의회 및 지역 각계 사회단체 회원 일동은 8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0만 울산 시민을 우롱하지 말고, 시민의 열망을 외면하는 재검토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충분히 이뤄진 환경영향평가 보완 결과를 존중하고, 더 이상 환경을 핑계 삼지 마라”며 “극소수 일부의 반대를 명분 삼아 120만 울산 시민의 염원을 꺾지 말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환경 당국은 울산의 미래를 위한 120만 울산 시민들의 목소리에 즉각 응답하고,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덧붙였다. 신동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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