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화원, 울산개인택시조합과 장례 복지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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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화원, 울산개인택시조합과 장례 복지 지원 협약
  • 오상민 기자
  • 승인 2026.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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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국화원과 울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14일 지역 운수 종사자의 장례 복지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국화원 제공
울산국화원(대표이사 신정균)은 울산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박영웅)과 손을 잡고 지역 운수 종사자들을 위한 장례 복지 지원에 나선다.

울산국화원은 14일 울산 중구 개인택시조합 이사장실에서 울산개인택시조합과 ‘조합원 복지 증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찬 울산국화원 총괄실장과 박영웅 이사장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중심의 내실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지역 개인택시 조합원 및 직계 가족이 울산국화원장례식장을 이용할 때 △빈소 사용료 할인 △식당음식 할인 등 우대 △고인 운구 및 행정절차 안내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협약은 신정균 울산국화원 대표의 경영 철학인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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