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김종섭 시의회 부의장, 사회복지기관장 및 종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복지정책 방향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오세걸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지역 복지현장 안전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체계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은수 울산사회복지사협회 회장대행은 “사회복지사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현장 중심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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