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주)는 14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김태오 동서석유화학 전무와 김두겸 울산시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동서석유화학은 이날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 등에게 지원된다. 동서석유화학은 지난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해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예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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