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시민과 함께 꽃피운 발자취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을 다짐하기 개최되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과 깊이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 속에 뮤지컬 배우 임태경, 홍지민과 소프라노 김순영이 참가해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레퍼토리를 통해 새해에 걸맞은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유명 가수 천록담의 활기찬 무대가 더해져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공연의 감동과 몰입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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