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후 5시37분께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주택에서 불이 났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2층 목조주택이 전소됐다. 불은 2시간여 만인 오후 7시46분께 완진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주인이 주택 아궁이에 불을 붙인 뒤 외출했다가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금액을 조사 중이다. 신동섭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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