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전 4시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나 수십명의 투숙객들이 대피했다. 울산 소방본부 제공15일 오전 4시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의 투숙객이 대피했다. 불은 23분만인 오전 4시52분께 완진됐다. 펜션에 투숙하던 50여 명 중 30명은 자력으로, 20여명은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카운터 내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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