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온양읍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 25명은 오전 10시35분 남창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역에 도착하는 KTX이음에 탑승해 더 빠르고 편리해진 교통 여건을 직접 체감했다.
박순동 위원장은 “일반 열차를 이용하면 청량리까지 5시간 이상 걸리고 열차 내 편의시설 또한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KTX이음을 이용하니 정말 편리하다”며 “KTX 정차와 함께 남창역이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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