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적십자사(회장 채종성)는 지난 16일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해 관내 재난취약가정 300가구에 난방텐트를 전달했다. 난방텐트는 울산시민들의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5개 구·군 내 대상가정에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울산적십자사(회장 채종성)는 지난 16일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해 관내 재난취약가정 300가구에 난방텐트를 전달했다. 난방텐트는 울산시민들의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5개 구·군 내 대상가정에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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