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안전백화점(대표 이상진)은 지난 16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겨울 방한복 900여벌(3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인안전백화점 이상진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겨울 방한복은 관내 취약계층 90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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